생명수 - Garion.lrc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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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00:20.850]나는 꿈을 꾸는건지도 몰라
[00:22.910]당신과 나의 만남은 이토록 믿기 힘든걸
[00:25.750]모두가 믿지 못할 눈빛으로 나를 바라봐
[00:28.470]이 소중한 얘기 속으로 모두 따라와
[00:30.980]난 그저 손에 쥔 마이크로 내 랩을 뱉어대
[00:33.700]랩을 뱉어댈 때 너를 느낀다고 외쳤네
[00:36.000]알아 이 파란 하늘 아래 나란 사람이 겪을
[00:39.620]고통에 대한 것 말야
[00:40.960]내 이름을 SINTAGS 하늘을 가슴에 품어
[00:43.940]이름을 부를 때 영혼의 떨림을 느껴
[00:46.320]이 지구를 노래 부르며 자연을 숭배해
[00:48.890]자유를 얻을 수 있다면 모두 주겠네
[00:51.470]낮은 음성으로 무대에 오를 때
[00:54.030]너의 눈을 보았어 내가 널 모를 때
[00:56.550]너와 나는 이제야 만났어
[00:58.120]
[00:58.990]이것이 당신과 나의 소중한 시작!
[01:01.850]오 난 처음으로 느낀 거야
[01:04.220]내 가슴 속에 핀 사랑의 감정
[01:08.580]이 사랑의 감정
[01:11.190]너를 향한 나의 손짓과
[01:14.140]나를 향한 너의 그 눈빛 속에
[01:16.860]난 떨림을 느껴
[01:19.550]난 떨림을 느껴 오
[01:22.030]가슴 한구석엔 무언가와 항상
[01:24.630]고독의 그림자가 드리워져 남아
[01:27.200]실패한 인생이라 회고록에 남아
[01:29.730]다시 한번 쓴 잔을 또 들이키고 말아
[01:32.340]'와신상담' 때로는 음악을 통해 날 알았다고
[01:35.090]음악을 통해 날 지켜냈다고
[01:37.350]하지만 당신을 만나지 못했다면
[01:39.840]이 모든 것이 끝내 내 기억 속엔 없네
[01:42.570]난 그저 무대에서 랩을 하는 사람
[01:45.030]내 사랑 이 말 한마디만 들어봐
[01:47.310]나란 사람은 척박하지만
[01:49.350]이곳에서 시를 읊는 사람
[01:50.660]정치는 관심 밖이지만
[01:51.880]커다란 신념은 가슴속에
[01:53.630]철학은 몰랐지만 내 사랑을 알았기에
[01:56.690]인생사 알았기에
[01:57.980]세상일을 읊어내는 게 내가 사는 이유
[02:00.370]이 노래에 흥얼대는 니 모습이 이유
[02:03.010]오 난 처음으로 느낀 거야
[02:05.610]내 가슴 속에 핀 사랑의 감정
[02:09.110]이 사랑의 감정
[02:12.510]너를 향한 나의 손짓과
[02:15.280]나를 향한 너의 그 눈빛 속에
[02:18.130]난 떨림을 느껴
[02:20.760]난 떨림을 느껴 오
[02:23.460]서로를 순리대로 바라보는 법을 배우며
[02:25.820]따스한 눈길로 날 보는 '넌 내 운명'
[02:28.540]그녀를 보며 난 조용히 이런 얘길 했어
[02:31.030]'세상은 너무 어둡다고'
[02:32.390]기억이 나는 듯 마는 듯 불타는 그 반응들
[02:35.000]원 없이 사는 걸 바란들 제대로 사는 듯 마는 듯
[02:38.390]뭔 말인들 그저 내 맘이면 그만이듯
[02:40.350]먼 훗날에 남길 이 밤을 위한 마지막 말인 듯
[02:43.680]'난 생명수를 얻었어!'
[02:44.790]함께 다니던 길목은 추억의 꽃으로 덮였어
[02:47.960]'니가 웃으면 세상이 함께 웃었지'
[02:50.390]이 판이 커질수록 균형은 무너졌지만
[02:53.630]'스스로를 지킬 수 있어'
[02:55.580]한땐 맘보다 규칙을 더 믿었지만 이길 수 있어
[02:58.700]'사실 난 게임을 하는 게 아니야'
[03:00.910]너와 내가 사랑에 빠진 바로 그때부터!
[03:04.100]오 난 처음으로 느낀 거야
[03:06.840]내 가슴 속에 핀 사랑의 감정
[03:10.900]이 사랑의 감정
[03:13.790]너를 향한 나의 손짓과
[03:16.620]나를 향한 너의 그 눈빛 속에
[03:19.400]난 떨림을 느껴
[03:21.910]난 떨림을 느껴 오
文本歌词
나는 꿈을 꾸는건지도 몰라
당신과 나의 만남은 이토록 믿기 힘든걸
모두가 믿지 못할 눈빛으로 나를 바라봐
이 소중한 얘기 속으로 모두 따라와
난 그저 손에 쥔 마이크로 내 랩을 뱉어대
랩을 뱉어댈 때 너를 느낀다고 외쳤네
알아 이 파란 하늘 아래 나란 사람이 겪을
고통에 대한 것 말야
내 이름을 SINTAGS 하늘을 가슴에 품어
이름을 부를 때 영혼의 떨림을 느껴
이 지구를 노래 부르며 자연을 숭배해
자유를 얻을 수 있다면 모두 주겠네
낮은 음성으로 무대에 오를 때
너의 눈을 보았어 내가 널 모를 때
너와 나는 이제야 만났어
이것이 당신과 나의 소중한 시작!
오 난 처음으로 느낀 거야
내 가슴 속에 핀 사랑의 감정
이 사랑의 감정
너를 향한 나의 손짓과
나를 향한 너의 그 눈빛 속에
난 떨림을 느껴
난 떨림을 느껴 오
가슴 한구석엔 무언가와 항상
고독의 그림자가 드리워져 남아
실패한 인생이라 회고록에 남아
다시 한번 쓴 잔을 또 들이키고 말아
'와신상담' 때로는 음악을 통해 날 알았다고
음악을 통해 날 지켜냈다고
하지만 당신을 만나지 못했다면
이 모든 것이 끝내 내 기억 속엔 없네
난 그저 무대에서 랩을 하는 사람
내 사랑 이 말 한마디만 들어봐
나란 사람은 척박하지만
이곳에서 시를 읊는 사람
정치는 관심 밖이지만
커다란 신념은 가슴속에
철학은 몰랐지만 내 사랑을 알았기에
인생사 알았기에
세상일을 읊어내는 게 내가 사는 이유
이 노래에 흥얼대는 니 모습이 이유
오 난 처음으로 느낀 거야
내 가슴 속에 핀 사랑의 감정
이 사랑의 감정
너를 향한 나의 손짓과
나를 향한 너의 그 눈빛 속에
난 떨림을 느껴
난 떨림을 느껴 오
서로를 순리대로 바라보는 법을 배우며
따스한 눈길로 날 보는 '넌 내 운명'
그녀를 보며 난 조용히 이런 얘길 했어
'세상은 너무 어둡다고'
기억이 나는 듯 마는 듯 불타는 그 반응들
원 없이 사는 걸 바란들 제대로 사는 듯 마는 듯
뭔 말인들 그저 내 맘이면 그만이듯
먼 훗날에 남길 이 밤을 위한 마지막 말인 듯
'난 생명수를 얻었어!'
함께 다니던 길목은 추억의 꽃으로 덮였어
'니가 웃으면 세상이 함께 웃었지'
이 판이 커질수록 균형은 무너졌지만
'스스로를 지킬 수 있어'
한땐 맘보다 규칙을 더 믿었지만 이길 수 있어
'사실 난 게임을 하는 게 아니야'
너와 내가 사랑에 빠진 바로 그때부터!
오 난 처음으로 느낀 거야
내 가슴 속에 핀 사랑의 감정
이 사랑의 감정
너를 향한 나의 손짓과
나를 향한 너의 그 눈빛 속에
난 떨림을 느껴
난 떨림을 느껴 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