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00:00.000] 作词 : Ohyoung[00:00.000] 作曲 : Ohyoung[00:00.000]내 안에 숨 쉬는 이 바다는[00:05.736]오래전 메말라 목이 타고[00:11.329]빼앗은 보물이 쏟아지는[00:17.236]하늘은 그칠 줄 또 모르네[00:22.961]아 눈물이 흐르는[00:34.798]길을 뻗을 땐[00:40.307]내 손을 잡을래[00:45.537]날 집어삼킬래[00:51.552]다 잊어버릴래[01:20.160]내 안에 웅크린 그 괴물은[01:25.744]어제도 내 안을 갉아 먹고[01:31.423]훔쳐 온 호수가 찰랑이는[01:37.238]바람은 잦아들 줄 모르네[01:42.934]아 눈물이 흘러들[01:54.703]길을 뻗을 땐[02:00.028]내 손을 잡을래[02:05.751]날 찢어발길래[02:11.469]다 잊어버릴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