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00:00.00] 作词 : Oddeen/jayvito[00:00.56] 作曲 : Oddeen/jayvito[00:01.12] 编曲 : Oddeen[00:01.69]금지된 언어[00:03.19]누구 한테 털기도 좀 뭐하지[00:05.44]쉽지는 않아[00:06.94]내가 뭐를 좋아하는지[00:08.56]이리저리 돌려 말해도 알건 결국 다 알지[00:11.87]미리 말하지 못해서 미안 니 말 뽄세 같이[00:14.94]난 예민한 놈이라 무슨 말을해도 빚진듯이 행동하니 나아질건 하나 없이[00:19.44]Better find your love 백 마디[00:21.87]말 보다도 값진 얘기 조용히 털어 놓을테니[00:24.44]닥쳐봐[00:25.19]진심[00:26.31]역사를 짚어봐[00:27.75]백 마디 말보다 더 비싼 그 말이 나를 살리기도 망치기도 했으니[00:32.44]“넌 뭐를 위해 살아?”[00:34.25]난 잘 모르겠어[00:35.75]당장 죽었다해도 할 말이 없어[00:37.94]결정장애 뭘 알겠어[00:39.94]고민의 끝은 작디작은 자취방[00:42.37]노란 불 하나 켜 놓고서 수다 떨다 집에 가[00:46.06]맛있는걸 채웠지[00:47.75]돈 몇 푼 없으면 너 없인 못살았을 것 처럼 행동하고 같이 재미 찾지[00:52.94]금요일엔 기다려 퇴근하길[00:55.25]나 같은 백수[00:56.69]집에 작업한다 하며 연락하지[00:59.06]한 두군데 나사 빠진듯이 행동해도 봤지[01:02.19]넌 날 좋게 봐줘[01:03.75]차라리 욕 먹더라도 솔직하지[01:06.00]근데 너가 솔직한건 당연하지[01:08.25]사람은 대화 할 때 빛이 나[01:10.50]눈 속에 별이 담긴듯이[01:12.44]아직도 기억나 널 만나 나눈 대화[01:15.50]같잖다해도 소중히 남겼으니 별거 아닌게 대수야[01:19.00]발 뺀 내 발엔 얼어 붙은 채로[01:21.81]차례 기다릴듯이 죽을 날을 가까이 느꼈지[01:25.12]그 말엔[01:26.44]또 다음엔 또 어떤 얘길 할지[01:28.94]지금 시간이 늦었대도 알빠 없어 진심[01:32.87]FOR YOUR LOVE[01:35.31]FOR YOUR LOVE[01:37.75]FOR YOUR LOVE[01:40.37]FOR YOUR LOVE[01:43.75]시간이 조금 지나 내가 좋아하는 것들과 너의 취향[01:51.69]꼽지 않아도 어디든지 가[01:54.12]난 무서울게 없어 굳이 따져 본다하면 너[01:57.75]그게 꽤 충격적이였나봐[01:59.75]나 역시 후회 하니까[02:01.81]걸음마라 칭한다해도 좀 멀리가[02:04.62]난 내 시간이 중요하다 말해[02:06.94]어디까지나 우린 남이니까[02:09.12]물론 생활비를 나눠 썼지만[02:11.87]심지어 내가 얹혀살듯 살았으니까[02:14.81]넌 말을 중요하게 생각해[02:16.81]나 역시 그래[02:18.50]금방 풀기도 뭐한 기분[02:20.69]표정에 다 티내[02:22.44]넌 위로하듯 다가와 말 걸지만 난 고집부려[02:25.94]여럿이 볼 일 있을 때만 신경쓰듯 행동하니까[02:29.62]감사한걸 몰라[02:31.06]너무 자주 봤나봐[02:32.62]사람은 대화 할 때 빛이 나[02:34.81]눈 속에 별이 담긴듯이[02:36.94]그 별을 잊었나[02:38.37]아직도 보여 빛이나[02:40.44]그냥 내가 눈 감은듯 살았나봐[02:42.87]어둡기만해[02:44.25]발 뺀 내 발엔 얼어 붙은 채로[02:47.00]차례 기다릴듯이 죽을 날을 가까이 느꼈지[02:50.31]그 말엔[02:51.62]또 다음엔 또 어떤 얘길 할지[02:54.12]지금 시간이 늦었대도 알빠 없어 진심[02:57.75]후회해서 어쩔거야[03:00.00]시간이 지나 난 나의 시간을 또 살아[03:02.87]금방 죽을줄 알았었나[03:05.12]얼마나 갈지 모르겠지만[03:07.75]난 새로운 사람을 만나기가 조금 어려우니까[03:11.50]열이 받던 때 식히던 일도 내가 아니었네[03:14.62]난 너무 사랑 받았나봐[03:16.81]혹시 사랑을 알까?[03:18.44]나 말야[03:19.81]아직도 자신있게 말하지 못한 시간과